결혼준비

청첩장 문구 BEST 50

★○□□○★ 2021. 11. 29.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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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청첩장 문구 BEST 50 소개합니다

그대로 사용하셔도 좋지만 예신 예랑 상황에 맞게 잘 짜집기하거나

자신의 이야기를 청첩장에 녹여낸다면 더 멋진 청첩장 문구가 될 수 있습니다

 

1.

두 사람이 사랑으로 만나

진실과 이해로써 하나를 이루려 합니다

이 두사람을 지성으로 아끼고 돌봐주신 

여러 어른과 친지를 모시고 서약을 맺고자 하오니

바쁘신 가운데 두 사람의 앞날을 

가까이에서 축복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2.

저희 두 사람이

이제 믿음과 사랑으로

한 가정을 이루게 되었습니다

부디 함께 하시어 축복해 주시기 바랍니다

 

3.

항상 귀댁에 평안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아뢰올 말씀은

평소 이들 두 살마을 아껴주시고 격려해 주시던

여러 어른과 친지분들을 모시고 결혼식을 올리고자 하오니

부디 오셔서 이들의 새 출발을 축복해 주시기 바랍니다

항상 귀댁에 만복과 행운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4.

아뢰올 말씀은

오늘이 있기까지 많은 사랑과 관심을 기울여 주신

친지분들을 모시고, 여기 한 쌍의 젊음이

아름다운 사랑의 이름으로 백년해로의 가약을 맺고져 합니다

바쁘신 중이라도 새 인생을 출발하는

이들 두 사람의 앞날을 가까이서 축복해 주시기 바랍니다

 

5.

항상 베풀어주신 사랑과 관심에 감사드리며

한 쌍의 젊음이 사랑과 믿음으로

인생의 반려자가 되려고 합니다

이제 시작하는 새 인생의 첫걸음에 가까이 하시어

축복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6.

귀하의 평안하심과 번영을 기원합니다

평소 저희들을 아껴주시는 여러 어른들과 친지들을 모시고

결혼식을 올리고자 하오니 바쁘신 중에도 부디 오셔서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7.

저희들의 오늘이 있기까지 보내주신

따뜻한 사랑과 깊은 관심에 진심으로 감사하오며

저희 두사람은 여러분의 축복을 받으며

진실한 가약을 맺고자 합니다

부디 참석하시어 기쁨의 자리를 축복으로

더욱 빛내 주시길 바라옵니다

 

8.

그동안 저희를 아껴주시고 보살펴주신

여러 어른. 친지 그리고 벗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아뢰올 말씀은

저희 두 사람이 사랑으로 만나

이제 믿음과 화목으로 한 울타리를 만들고

그 속에서 행복한 가정을 이루고자 하오니

바쁘신 중에라도 함께 자리를 하시어

새출발을 빛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9.

그동안 베풀어주신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아뢰올 말씀은 저희들의 

장남 홍길동과 장녀 홍길녀가

서로의 소망이 충만되어 사랑으로 영글기를

기원하며 한 가정을 이루고자 합니다

부디 오셔서 사랑으로 첫 출발하는 자리를

축복해 주시면 더 없는 기쁨이 되겠습니다

 

10.

새로운 마음과 새 의미를 간직하며

저희 두 사람이 새 출발의 첫 걸음을 내딛습니다

좋은 꿈, 바른 뜻으로 올바르게 살 수 있도록

축복과 격려 주시면 더 없는 기쁨으로

간직하겠습니다

 

11.

흔들림 없는 믿음의 촛불을 사랑으로 밝히며

이제 저희 두 사람은 사랑의 결실을 이루려 합니다

늘 푸르른 마음과 깊은 정성으로

행복의 문에 들어서는 저희들을

축복해 주시기 바랍니다

 

12.

아름다운 꽃에는

가꾸어 온 사람의 노고가 깃들어 있듯이

인생의 기쁜 순간에 있어

도와주신 분들에 대한 고마움을 느낍니다

언제나 이러한 고마움을 잊지 않고 사랑하며 살겠다는

소중한 맹세의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새로이 함께 서는 저희 두 사람의 모습을

부디 오셔서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13.

소망이 축복속에서 기쁨으로 이루어지는 날

저희 두 사람이 하나가 될 뜻깊은 날을 맞게 되었습니다

소중하고 힘찬 내디딤이 될 수 있도록 꼭 오셔서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4.

오랜 기다림 속에서

저희 두 사람, 한 마음 되어

참된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되었습니다.

오셔서 축복해 주시면 큰 기쁨이겠습니다

 

15.

두 사람이 만나 하나의 매듭이 되고

하나의 길이 되어 하나의 보금자리를 이루려 합니다

변함없는 믿음과 사랑으로 축복해 주십시오

 

16.

한 사람은 단단한 주춧돌이 되고

또 한 사람은 든든한 기둥이 되어

사랑의 반석 위에서 믿음의 집을 지으며

새로운 두 사람의 삶을 시작하려 합니다

 

17.

언제나 포근하고 따사로운 정으로 감싸주시는

여러 어르신들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저희 두 사람이 새 생활을 만들고자

결혼식을 올리게 되었음을 삼가 아뢰오니

축복해 주시기 바랍니다

 

18.

무슨 말이든 만번을 반복하면

그것이 진언이 되어

그렇게 이루어진다고 합니다

저희들은 이제 사랑과 신의를 다짐하여

인생의 길ㅇ르 함께 걸어가려 합니다

이 약속의 자리에 오셔서 서로의 인생을

아름닾게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축복해 주십시오

 

19.

서로 마주보며 다져온 사랑을

이제 함께 한 곳을 바라보며 걸어갈 수 있는

큰 사랑으로 키우고자 합니다

저희 두 사람이 사랑의 이름으로 지켜나갈 수 있게

앞날을 축복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

함께 하는 사랑의 의미는 

이 세상의 어떤 말로도 표현할 수 없는

아름다운 것입니다

저희의 사랑을 함께 축복하여 주시면

큰 힘으로 삼겠습니다

 

21.

딸을 얻는 기쁨으로

아들을 얻는 행복으로

두 집안이 가약을 맺고자 합니다

아름다운 사랑으로 날개를 펴는 이들에게

축복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22.

평생을 같이하고 싶은 사람을 만났습니다

서로를 아껴주고 사랑하며 살고 싶습니다

우리 약속 위에 따뜻한 격려로 축복해 주셔서

힘찬 출발의 디딤이 되어 주십시오

 

23.

새로이 시작하는 작은 사랑이

보다 크고 깊은 사랑이 되려고 합니다

함께 자리하여 축복해 주시면

더 없는 기쁨이겠습니다

 

24.

00월의 어느 멋진 날,
저희 두 사람이 이제 믿음과 사랑으로
한 길을 가고자 합니다.

지금까지 늘 곁에서 아껴주셨던
고마운 분들을 모시고
혼인의 예를 갖추어야 하나
양가 부모님과 가족들만 모시고
작은 결혼식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넓은 마음으로 양해 부탁드리며
저희 두 사람 축복하고 격려해 주시면
더없는 기쁨으로 간직하고 예쁘게 잘 살겠습니다.

 

25.

저희 두 사람, 사랑으로 하나 되어
0000년 00월 00일 작은 결혼식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양가 친지분들만 모시고 간소하게 식을 올리게 되어
많은 분을 초대하지 못하는 점 깊은 양해를 구합니다.
멀리서나마 저희의 첫걸음을 축복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서로 아껴주고 배려하며
그 사랑을 베푸는 부부가 되겠습니다.

 

26.

저희 소중한 만남을 사랑으로 이루어
가족들의 축복 속에
작은 결혼식을 하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함께 모시지 못함을 양해를 구하며
멀리서나마 저희의 첫걸음을
축하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서로 아껴주고 배려하며
같은 생각, 같은 마음으로 지혜롭게 살겠습니다.

 

27.

작은 인연으로 만나 연인이 된 저희가
이제는 더 큰 열매를 맺고자
저희 두 사람 결혼합니다.

인생의 중요하고 소중한 날
감사한 분들을 모시는 것이 도리인 줄 아오나
가족들만의 작은 결혼식을 하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함께 모시지 못함을 송구스럽게 생각하며
마음으로 축하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28.

아직은 서로에게 서툴지만 언제나 같은 걸음새로
함께 하려는 모습이 더없이 기특해 보였던 00와 00
저희 눈엔 여지껏 어리기만 한 두 사람이
어느새 저희 곁을 떠나 한 가정을 이루게 되었습니다.
부모된 사람으로서 흐뭇함을 금할 길 없지만
한편으로는 여러 어른들 앞에 서기엔 미흡함도 없지 않아 보여
송구스런 마음 그지 없습니다.
부디 오셔서 따뜻한 축복으로 지켜봐 주신다면
그 고마움 오래도록 잊지 않고 간직하겠습니다.

 

29.
오늘 맑고 깨끗한
두 사람의 사랑을 모아 삶의 보금자리를 짓습니다.
그동안 보살펴 주신 부모님, 친지분들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저희의 뜻깊은 백년의 예 부디 가까이 하셔서 축복해 주십시오.
언제나 오늘의 이 기쁨을 간직하고 행복하게 살겠습니다.

 

30.
오늘 맑고 깨끗한
두 사람의 사랑을 모아 삶의 보금자리를 짓습니다.
그동안 보살펴 주신 부모님, 친지분들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저희의 뜻깊은 백년의 예 부디 가까이 하셔서 축복해 주십시오.
언제나 오늘의 이 기쁨을 간직하고 행복하게 살겠습니다.

 

31.
두 사람이 하나가 될 새 인생을 시작합니다.
사랑으로 가득 채워
즐거움은 나누고 어려움은 이겨내는
함께 나아가는 삶을 꾸리겠습니다.
부디 걸음하시어 축복하여 주시면
더없는 기쁨이 되겠습니다.

 

32.
저희 두 사람
이제 사랑으로 하나되어
한 길을 가고자 합니다.
가까이서 저희들의 출발을 지켜봐 주시면
더없는 기쁨으로 간직하겠습니다.

 

33.
평생을 같이하고 싶은 사람을 만났습니다.
서로 아껴주고 이해하며 사랑 베풀며 살고 싶습니다.
저희 약속위에 따뜻한 격려로 축복해 주셔서
힘찬 출발의 디딤이 되어 주십시오.

 

34.

세상을 살면서 단 한번,
인연을 만난다는 것은 행복입니다.
남남으로 만난 두 사람,
그 사랑으로 닮은꼴이 되어,
이제 두 사람만의 긴 여행을 함께 떠나려고 합니다.
시작하는 자리 축복해 주시면
더없는 기쁨으로 간직하겠습니다.

 

35.
세월이 흘러 색이 바래 옛것이 될수록
더욱 소중해지는 남편이 되고 아내가 되겠습니다.
존중과 신뢰로 서로의 사랑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가까이에서 저희들의 출발을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36.
서로가 있기에 눈뜨는 아침이 행복했습니다.
이제 그 행복을 곁에서 함께 하려합니다.
저희의 시작하는 모습을
여러분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37.
이 세상에 나와 닮은 쌍둥이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같은 생각, 같은 느낌, 나 자신을 바라보는 듯한 편안함...
그런 사람이 내 곁에서 나를 바라보고 있다는 것,
나를 믿어주고 내 편이 되어준다는 것이 참 좋습니다.
많이 행복합니다.
옆에서 바라보시는 눈길, 흐뭇하실 수 있도록 잘 살겠습니다.
꼭 오셔서 축복해 주십시오.

 

38.
예전, 아주 작은 인연이 저희를 연인으로 만들었고
오늘, 그 인연으로 저희가 하나가 됩니다.
작은 사랑으로 하나의 커다란 열매를 맺고
이제 또 다른 모습으로 사랑하고자 하는 두 사람.
오셔서 지켜봐 주시고 축하해 주십시오.
늘 그 인연을 생각하며 살겠습니다.

 

39.
O년전 어느 봄날
우린 설레임으로 만났습니다.
그 날 이후 서로는 우리만의 작은 정원을 준비하느라
조용히, 때론 요란스럽게
희망의 씨앗을 심고 믿음의 물을 주어왔습니다.
이제 어지간히 모양새를 갖춘 정원. 화려하진 않아도
늘 향기가 가득한 정원으로 가꾸어 갈 수 있도록
용기와 격려 부탁드립니다.

 

40.
초등학교 때 배운 더하기가
얼마나 따뜻한 건지 알게 해준 사람을 만났습니다.
부부라는 이름으로 시작하는 저희 두 사람이
늘 곁에서 아껴주셨던 고마운 분들을 모십니다.
기쁨으로 곱해지고 사랑으로 나눠지는 자리를 준비합니다.
함께 자리하여 축복해 주시면 더없는 기쁨이겠습니다.

 

41.
'나' 하나로 홀로서기 보다는
'부부' 라는 이름으로 마주보기 위해
저희 두 사람 백년의 길로 출발합니다.
둘이 하나를 이뤄 진실로 사랑하겠습니다.
오셔서 축복해 주십시오.

 

42.
두 시내가 합쳐 큰 강 이루듯
두 마음 한마음 되어 함께 손잡고 서 있습니다.
소중하고 희망찬 내디딤이 될 수 있도록
꼭 오셔서 축복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43.
철모르던 두 젊은이가
사랑이란 이름 앞에 둘이 하나가 되는
연(緣)을 맺고자 합니다.
봄날을 화사하게 수놓은 청명한 햇살처럼
서로를 아끼며 밝고 건강하게 살겠습니다.
부디 참석하시어 축복의 말씀을 들려주십시오.

 

44.
맹세했습니다.
사랑의 이름으로 서로 구속치 않고
생활의 이름으로 서로 지치지 않기로
함께한 우리의 지난 날처럼, 둘이지만 하나인 모습으로
서로에게 영원히 소중하기로 맹세했습니다.
특별하고 아름다운 날
하나되는 두 사람의 영원한 증인이 되어 주십시오.

 

45.
둘이 하나로 산다는 것이 그리 쉽지만은 않을 것입니다.
저희가 이제 그 쉽지 않은 길에 첫발을 내딛으려 합니다.
상처받고 고단할수록 땀 흠뻑 젖은 몸으로
부둥켜안고 살아갈 서로의 모습을 믿습니다.
우리는 오늘 이렇게 다짐합니다.
항상 “처음처럼” 그 느낌, 그 마음같이 살아가겠다고...
그래서 오늘, 우리의 출발은 희망이고 싶습니다.

 

46.
늘 푸른 소나무처럼 흔들림없는 사랑을 지닌 한 남자와
싱그런 가을 들꽃처럼 변치않는 향기를 지닌 한 여자가
지금까지 듣고, 보고, 생각하고, 느낀 그 모든 것을
하나로 합쳐 평생을 함께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하나되는 두 사람의 기쁨과 행복을 마음껏 축복하여 주십시오.

 

47.
마른 땅에 물을 주고 이 봄처럼 푸른 빛 세상 가득할 때
그 나무의 새순을 보고 그 나무 꽃 피면 향기 맡고
그 나무 열매 맺히면 우리를 알고 있는
당신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처음 키워보는 나무이어서 바람에 흔들릴 때마다
걱정도 앞설 테지만 그때마다 우린 같이 지켜보고
더 큰 나무를 꿈꿀 것입니다.

 

48.
누군가 청춘이 무엇이냐 묻더군요.
곰곰이 생각했으나 마땅한 대답을 찾지 못했지요.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하는 시간, 그게 정답이었지요.
평생 청춘으로 살아가게 해 줄 사람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결혼합니다.

 

49.
누군가의 말처럼
희구하며, 사랑하며, 전율하며, 감동하며
인생을 살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방법을 찾기가 어려웠습니다.
이제야 그 해법을 풀었습니다.
사랑하는 두 사람이 함께했을 때 가능하다는 것을…
인생의 참맛을 찾아나선 저희들을
많이 격려해주시고 축복해주세요.

 

50.
사랑의 크기를 재려다 포기했습니다.
너무 큰 사랑을 주체하지 못한 나머지
함께 살기로 결정했습니다.
우리 결혼합니다.
오셔서 축복해주시면 더욱 감사하겠습니다.

 

이렇게 청첩장 문구 50건을 소개해드렸는데요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공감과 댓글은 제게 큰 힘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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